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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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환경기술 Bio and Environmental Technology
화학공학과 생물학 원리의 상보적이고 유기적 결합을 통한 바이오기술의 개발은 복잡하고 정밀한 생물화학적 현상에 대한 한 차원 높은 이해를 통해 거의 모든 공학 응용분야에 바이오 기술을 접목시키는데 기여해 왔음.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의 바이오 기술 관련 연구는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경제성있는 새로운생물공정 개발, 생물무기질화 반응을 이용하여 크기, 조성, 결정성이 제어된 유-무기 복합소재 개발, 생체모방형 나노패터닝을 이용한 바이오나노 소재 설계 및 소자 개발, 바이오센서, 바이오에너지, 핵산 기반 하이드로젤 시스템을 이용한 기능성 단백질 대량생산, 생체모방형 나노구조체 디자인, 면역 공학, 다양한 생체적합성 재료개발, 약물 세포전달 및 조직공학, 미세세포 환경구현, 제어를 통한 세포 치료 공학 등에 집중되어 있음.

본 학부에서는 바이오 및 화학공학 기술의 성공적인 융합을 위해 다양한 학문 분야간 연계 및 산업체와 활발한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다.
 
섬유가공
나노생물공학
청정기술
단백질 및 생물공정공
나노의약품
신생체모사재료 및 면역
나노생체재료 재생의학
세포 및 조직공학
나노바이오재료연구실
바이오표면공학연구실
세포 및 조직공학
주요연구분야
본 연구실은 세포공학, 조직공학, 유전자 전달, 그리고 기능성 생체재료 (생분해성 고분자, 하이드로젤 및 유무기 나노소재) 개발에 관련된 연구를 통해 질환이나 사고로 손상된 인체 조직의 재생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기본적인 연구 방향은, 인체에서 추출한 세포와 외부에서 합성된 다양한 소재 간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인 요인을 조절함으로써 질환 또는 사고로 손상된 인체 조직을 재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의학, 공학, 약학, 수의학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조직공학적 기법과 접목시켜 조직재생과 질환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그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



본 연구실은 조직공학적 연구기법을 바탕으로 환부에 이식되는 자가 성체세포의 치료효과를 향상시킴으로써 손상된 인체 조직을 재생한다. 이를 위해, 성체세포의 체내 이식 후 생존율 향상, 분화 메커니즘 규명, 분화 효율 조절 등의 연구를 진행하며, 확보된 기술과 지식을 각종 질환 동물모델에 적용하여 그 치료 가능성과 안정성을 평가한다. 본 연구실은 성체줄기세포를 사용하여 크게 피부, 혈관, 뼈, 연골, 신경, 심장 조직의 재생을 연구하고 있으며, 심혈관계 질환, 신경계 질환, 당뇨병 등과 같은 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보다 실질적인 임상치료를 위해 세포 대량배양 시스템 연구를 성체세포 연구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바이오 이미징과 관련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나노입자를 세포, 약물, 유전자 전달용 물질로 적용시키는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인체에 이식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분해되어 사라지는 생분해성 고분자 및 하이드로젤의 합성과 그 응용을 연구하며, 독특한 현상을 보이는 각종 유무기 나노입자들을 질환 치료와 조직 재생에 적용한다. 이 가운데 유무기 나노입자의 경우 항암치료와 바이오 이미징 연구에 특화된 형태로 제작하여 보다 넓은 연구 영역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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